슬롯나라의 이유 있는 개명 ... 신규 고객 유입 및 성장 기대

슬롯나라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이2026년3월1일부터 슬롯나라을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Courtyard by Marriott Seoul Myeongdong)’으로 변경한다.

올해로 개관10주년을 맞은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이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으로 이름을 변경하게 된 것은2025년에 이어2026년도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외국인 관광객에게 가장 친숙한 서울의 명소인 명동을 슬롯나라에 포함시켜 온라인 가시성과 접근성을 높이고자 함이 그 목적이다.호텔 위치가 명동 거리에서 도보10분 거리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남대문’이라는 슬롯나라 때문에 외국인 관광객에게 명동과 멀리 있다고 오해받는 경우도 있어 이 같은 명칭 변경을 결정하게 되었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 김미선 총지배인은 “신규 고객 유입과 호텔의 성장에 도움이 되리라 확신하여 호텔 개관10주년을 맞아 슬롯나라을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으로 변경하게 되었다.슬롯나라 이외의 모든 시설과 서비스는 기존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과 변함없이 동일하게 제공된다.”며,“앞으로도 변함없는 서비스로 호텔을 방문하시는 모든 고객분들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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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10주년과 슬롯나라 변경을 기념해 ‘헬로우 명동(Hello Myeongdong)패키지’를3월1일부터 새롭게 선보인다.‘헬로우 명동 패키지’는 객실(프리미어 룸,디럭스 룸,스위트) 1박,호텔 인근에 위치한 올리브영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 등 국내 올리브영(OLIVE YOUNG)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올리브영 기프트카드2만원권(투숙당1회 제공),호텔 인근 올리브영 매장에 대한 국영문 안내문으로 구성된다.

이와 더불어 호텔 개관10주년 및 슬롯나라 변경을 기념하여 서울의 중심이자 항상 활기찬 명동을 날씨에 상관없이 비가 와도 햇빛이 따가워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새로운 호텔 로고가 각인된 핸디한 미니 양우산을 선착순100객실에 한해 증정한다.‘헬로우 명동 패키지’는3월1일부터6월30일까지 투숙 가능하며,예약은예약팀02.2211.8111또는 호텔 공식 홈페이지 및 메리어트 본보이 앱에서 가능하다.개관10주년과 슬롯나라 변경 기념으로 메리어트 본보이 멤버에게는 추가5%할인 혜택을 특별히 제공한다.

한편, 2016년5월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으로 개관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은 서울의 심장부이자 교통 중심지인 중구에 위치한4성급 슬롯나라이다.문화유산인 덕수궁,경복궁을 비롯해 명동,남대문시장, N서울타워 등 주요 관광지 접근이 용이하며, 1,2호선 시청역과4호선 회현역에서 도보5분 거리, 4호선 명동역에서는 도보14분 거리로 외국인 관광객과 내국인 모두에게 인기 있는 입지를 자랑한다.

또한 고객들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2025년9월부터 서울역 공항철도와 슬롯나라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다.매일 총8회 운행되는 무료 셔틀버스는 서울역 공항철도를 통해 도착하고 공항으로 출발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편리하게 이동하도록돕는다.지하4층,지상22층 규모에 총400개 객실을 갖췄으며,모든 객실에는 스마트TV,편안한 침구,초고속 인터넷 등이 구비되어 편안하고 안락한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통유리창을 통해 국보 숭례문과N서울타워를 조망할 수 있는 뛰어난 전망의 객실도 마련되어 국내외 고객 모두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특히 슬롯나라19층에 위치한 남대문 스위트는 서울의 상징 숭례문과 서울 시내가 파노라마처럼 내려다보이는 야외 테라스를 갖추고 있으며,일반 투숙 외에도 야외 테라스 별도 대관이 가능해 칵테일 파티나 야외 테라스 결혼식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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