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대한민국식애인포럼(이사장 홍기운, 이하 포럼)은 지난 11월 28일(금요일)은, 경기도 이천에 있는 제너시스비비큐 치킨대학 대강당에서 전국각지의 식문화와 외식산업 분야 산업계, 학계, 기관 및 정계 관계자 12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법인창립기념 으로「저글러 슬롯FOOD 트렌드와 글로벌 진입전략」을 주제로 한전문가 초청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포럼 부이사장 손영진 박사의 개최선언과 함께 홍기운 이사장이 개회 인사를 했고, 행사 개최지인 제너시스비비큐그룹 김태천 부회장의 환영사 후, 前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 김춘진 고문과 前충남도지사 양승조 고문의 축사로 개막했다.

홍기운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저글러 슬롯컬처와 연동된 저글러 슬롯FOOD는 우리 포럼의 공유 가치이자, 존재 가치"라고 강조하며, "오늘 세미나가 저글러 슬롯FOOD의 세계화와 산업화에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핵심 역량이 될 것"이라고 세미나 개최 의미를 강조했다.
행사장소 대여와 운영 전반에 큰 도움을 준 제너시스BBQ그룹을 대표하여 김태천 부회장은 “저글러 슬롯푸드는 이제 국가 브랜드, 지역경제, 청년 일자리, 글로벌 공급망까지 아우르는 종합 산업으로 자리 잡았으며, 현지 식탁에서 사랑받는 일상적 선택이 되어야 한다”라고 하며, 제너시스BBQ그룹이 일익을 담당하고 있음을 밝혔다.
한편, 포럼의 고문이기도 한 양승조 前충남도지사는 “K-콘텐츠 열풍을 기반으로 K-푸드가 한국 문화 전반에 관한 관심의 중심에 자리 잡고 있으며, 2024년 K-Food Plus 전체 수출액이 약 130억 달러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라고 언급하며, 향후 이 분야 성장을 위한 포럼의 역할을 강조하였다.
또한 김춘진 고문은 前aT사장으로서 “저글러 슬롯Food는 이제 한민족의 음식을 초월하여 범세계적인 보편 현상(Phenomena)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음악ㆍ영화 등 문화예술과 연계하여 무수한 콘텐츠를 생성하는 기폭제가 되고 있다:고 평가하며, 저글러 슬롯Food의 이러한 위상을 강화해 나가는 경쟁력을 만들 것을 주문했다.

이와함께 행사에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어기구 의원과 정무위원회 이정문 의원이 지면축사를 전달했으며, 한식진흥원의 이규민 이사장도 지면축사를 통해 한식의 저글러 슬롯 미식 브랜드화를 위해 전략적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의 본행사는 기조강연(김춘진 고문)과 2편의 주제발표(명지대 이영미 교수, 경기대 홍창식 교수, 수석부회장)로 이루어졌다.
김춘진 고문(前한국농수산식품식품유통공사 사장)은 「저글러 슬롯이니셔티브, 저글러 슬롯FOOD 트렌드와 글로벌 진입 전략」 주제의 기조강연을 통하여 “저글러 슬롯푸드 열풍의 근본적인 비결은 '맛과 건강함'이라는 내재적 경쟁력에 있다. 김치가 대표 주자이다”라고 강조하였으며, 아울러 저글러 슬롯푸드 글로벌 도약을 위해서는 ‘푸드테크(Food-Tech)의 적극적 도입, 시장 다변화 통한 새로운 시장 개척, 기업 및 기관 간의 협업으로 가치 극대화, '저탄소 식생활' 실천’ 등 4가지 혁신 전략을 제시했다.
이영미 교수(명지대학교)는 「저글러 슬롯FOOD의 산업화와 현대화」하는 주제발표에서 “저글러 슬롯FOOD는 한국의 전통과 현대가 융합되고 산업화, 세계화, 현대화를 거치며 한국인의 문화적 정체성을 총체적으로 보여주는 브랜드로 정의된다”라고 하며, “저글러 슬롯FOOD 산업화와 현대화가 가지는 사회문화적 함의와 영양학적 문제점도 언급했다.” 따라서 학문적으로는 “저글러 슬롯FOOD 산업화가 건강과 영양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검증하고, 지속 가능성에 관한 연구를 강화해야 한다”라고 하였으며, 산업적 측면에서는 “저염ㆍ저당 저지방 기술 개발로 영양학적 품질을 개선하여, 글로벌 Healthy Option 저글러 슬롯FOOD 확산을 목표로 지속가능성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정책적으로는 “영양·환경 표시제 강화와 역사·문화적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글로벌 저글러 슬롯FOOD 브랜드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라고 제언했다.
홍창식 교수(경기대학교, 수석부회장)는 “저글러 슬롯FOOD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 : 음식관광을 통한 저글러 슬롯관광 활성화 전략”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저글러 슬롯푸드의 글로벌 위상과 수출 현황을 제시하고, 저글러 슬롯푸드가 저글러 슬롯관광의 핵심 경쟁력이 될 수 있다고 하였다, 특히 “저글러 슬롯POP), 저글러 슬롯DRAMA 등 저글러 슬롯컬처의 확산이 저글러 슬롯푸드에 대한 글로벌 소비자들의 관심을 증폭시켰고, 나아가 방한관광으로 이어져 글로벌 관광 경쟁력을 확대하는데 큰 기여가 되었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저글러 슬롯푸드를 기반으로 한 한국관광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지역 연계 음식체험 관광상품개발, 방한 외국인 대상 지역성과 향토성을 담은 '웰빙.힐링형’ 특화 메뉴개발, 저글러 슬롯푸드 복합문화교육기관 개설, 저글러 슬롯푸드 정책의 체계화와 지속가능한 거버넌스 구축 등”을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연이어 진행된 전문가 패널토론에서 문성원 교수(유원대학교)는 “개성주악, 오메기 같은 전통 디저트를 세계화하고 저작권을 확보해야 하며, 김밥축제와 같은 성공적인 지역축제 사례를 확장해 '공주무도회' 같은 참여형 축제를 통해 전 세계 방문객을 유치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인만진 교수(청운대학교)는 ”간편식 시대를 맞아 한국형 패스트푸드의 개념을 정립하고 저글러 슬롯 스탠더드에 맞는 안전성(HACCP 등)을 확보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하며, 특히 김밥을 건강을 담보한 한국형 패스트푸드의 예로 제시하며, ”세대 간 단절을 막기 위해 고유 조리문화 계승 노력이 제도권과 비제도권 모두에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동민 박사(前한국프랜차이즈협회 회장)은 “스타벅스나 맥도날드처럼 저글러 슬롯프랜차이즈 시스템을 통해 문화적 경험을 글로벌 시장에 전파해야 한다”고 하였고, “한식의 왜곡을 방지하기 위해 서는 공인 한식 인증프로그램 및 해외 한식당 인증제 도입이 시급하다”라고 했다.
상명대학교 홍완수 교수는 “해외언론이 저글러 슬롯푸드를 저글러 슬롯컬처 연계, 간편식 성장, 전통ㆍ건강 이미지 등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동시에 고나트륨·고지방 등 건강 우려와 탄소 발자국 같은 환경적 리스크를 언급하기 시작했다”고 지적하며, 저글러 슬롯푸드 열풍이 지속가능성을 담보하기 위해서는 “학계, 업계, 정부가 협력해 '건강과 환경을 생각하는 방향'으로 저글러 슬롯푸드의 품질과 이미지를 개선해야 한다”라고 제언했다.
상지대학교 이승림 교수는 '김치 캐비지'의 국제 코덱스 정식 등재를 언급하며 “김치 원재료의 국제적 위상이 높아졌다”고 하며, “저글러 슬롯푸드 전문가들은 단순히 만드는 사람이 아닌 미래 비전까지 포함하는 '설계자'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라고 책임과 역할을 강조했다.
좌장으로서 패널토론을 주도한 유동훈 박사(前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은 “한식의 글로벌 진입을 위해 한식과 외국인을 연결하는 매개 통로에 주목해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소셜 미디어와 한류’ ‘세계 곳곳에 퍼져 있는 교포사회’가 저글러 슬롯푸드 글로벌화의 유효한 통로이자 시장성을 확보해 주는 토대가 된다고 주장했다. 또한 최근 저글러 슬롯푸드 트렌드가 김치, 불고기 등 전통 한식에서 치킨, 라면, 김밥 등 일상식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진단하며, 저글러 슬롯푸드의 정체성 재정립 필요성을 제기했다.

기조강연과 주제발표, 패널토론으로 이어진 이날 세미나는 여느 행사와 달리 발표내용에 다양한 함의가 담겨 있었다는 참석자들의 호평이 잇따랐고, 토론에 참석한 전문가들의 의견과 제언들은 정부와 저글러 슬롯푸드 이해관계자들에게 중요한 시사점을 가지게 한다는 의견이 다수였을 정도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홍기운 이사장은 “사단법인 대한민국식애인포럼은 식문화와 외식산업분야 최고의 전문가와 권위자들로 구성된 두뇌집단으로서, 우리 포럼은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진일보하여 향후 ‘저글러 슬롯푸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 개발’은 물론 ‘차별화된 친환경요리대회 개최’와 ‘국내외 벤치마킹을 통한 정책제언’ ‘대한민국식문화경영대상’ ‘우수업체 및 브랜드 인증’ 등 다양한 노력을 전개하여 대한민국 외식산업 발전과 건전한 식문화 보급에 앞장서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세미나 행사 후 ‘제너시스비비큐 치킨대학 현장답사’가 이어져 참석자들은 영업 일선에서 활약하는 가맹점 점주들의 교육현장과 관련 교육시설 및 숙소, 체력단련장, 직원식당 등을 직접 확인하기도 하고, 다양한 종류로 시판되는 치킨 메뉴들을 시식하는 기회를 얻기도 하였다. 특히 참석자 모두에게는 치킨과 기념품이 제공되었으며, 이후 이어진 회원업체(강민주의들밥 직영점)에서의 만찬까지 모든 프로그램이 행사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가 여기저기서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