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이 연말을 맞아 프렌치 럭셔리 감성을 담은 비디오 슬롯 머신 프로모션 3종을 선뵌다. 뷔페부터 코스 다이닝, 루프탑 바까지 다양한 콘셉트로 구성된 이번 프로모션은 프랑스 홀리데이 전통을 한국 고객들에게 소개하는 데 중점을 뒀다.
비디오 슬롯 머신은 1층 웰컴 로비부터 페스티브 무드를 연출했다. '빛의 도시' 파리를 연상시키는 캔들을 중심으로 황금빛 트리에 붉은 리본을 더했으며, 로비 중앙 황란 작가의 작품 '숭고한 아름다움'도 황금빛 배경으로 재구성해 화려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페메종(Fait Maison)'의 주말 뷔페 '르 봉 마르셰(Le Bon Marché)'는 12월 한 달간 프랑스 홀리데이 메뉴로 구성된다. 비프 웰링턴, 알프스식 감자 그라탱, 부쉬 드 노엘, 크레이프 등 정통 프렌치 요리와 디저트를 신선한 해산물 라이브 스테이션과 함께 즐길 수 있다. 이용 고객에게는 '모엣 & 샹동(Moët & Chandon)' 샴페인 1잔을 웰컴 드링크로 제공한다. 가격은 성인 17만 원, 어린이 8만 2500원이다.
파리지앵 라운지 '레스파스(L'Espace)'는 페스티브 이브닝 코스를 선뵌다.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렉슨(LEXON)'의 조명 '스텔리(STELI)'로 연출한 테이블에서 캐비어를 곁들인 대게 샐러드로 시작해 프라임 안심 스테이크 또는 은대구 구이를 메인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제철 딸기 타르트로 마무리하는 3코스 구성이다. 루미나리에 축제로 홀리데이 무드가 가득한 석촌호수를 바라보며 프렌치 감성과 제철 재료의 조화를 경험할 수 있다. 가격은 1인 10만 원이다.

32층 루프 바 '라티튜드32(Latitude32)'는 4m 높이의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하고 '비디오 슬롯 머신 선셋 아워(Festive Sunset Hour)'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00년 전통의 '페리에 주에(Perrier-Jouet)' 샴페인을 포함해 와인, 하이볼 등 다양한 주류를 무제한으로 제공하며, 운석 치킨·샤퀴테리 플래터 등 4가지 메뉴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1인 14만 9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