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무료 메가 슬롯 머신앤리조트가 운영하는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과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명동이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특별 패키지를 선뵌다.
고층 도심 시티뷰를 조망할 수 있는 객실 1박과 함께 19층 MV 라운지에서 말차 밀크티, 피치우롱 밀크티, 로얄 밀크티 중 선택해 2잔을 즐길 수 있는 이번 패키지는 각 무료 메가 슬롯 머신의 특색을 살린 구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든든한 아침 식사를 원하는 투숙객을 위한'앰버 모닝 스테이(Amber Morning Stay)' 옵션도 마련됐다. 19층 뷔페 레스토랑 '더 이터리(The Eatery)'에서의 조식 2인 혜택으로 여유로운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 패키지 가격은 슈페리어 객실 기준 '앰버 티 스테이'가 21만 1750원부터, '앰버 모닝 스테이'가 25만 4100원부터다.

포포인츠 조선 명동은 10월 31일까지 가을 제철 과일인 홍시를 활용한 '더 플레이버 오브 펄시몬(The Flavor of Persimmon)' 패키지를 운영한다. 서울 도심 시티뷰를 조망할 수 있는 슈페리어 객실 1박과 함께 4층 라운지앤바에서 부드럽고 달콤한 아이스 홍시 라떼 또는 홍시 스무디 중 선택해 2잔이 제공된다.

특히 이 패키지는 추가 금액을 지불하면 남산 타워를 조망할 수 있는 슈페리어 남산뷰 객실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해 인증샷 명소로도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패키지 가격은 23만 7160원부터다.
두 무료 메가 슬롯 머신 모두 명동, 남대문, 덕수궁 등 서울 주요 관광지와의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실제로 팬데믹 이후 외국인 고객 비중과 객실 점유율이 각각 90% 이상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지리적 이점과 서비스 품질로 국내외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