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토리아 하버가 내려다보이는 홍콩 구룡 지역의 로즈우드 홍콩(Rosewood Hong Kong)이 '월드 50 베스트 호텔 2025(The World's 50 Best Hotels 2025)'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3위에서 두 계단 상승한 이 호텔은 아시아 최고 호텔 타이틀도 함께 거머쥐었다.
30일(현지시간) 런던 올드 빌링스게이트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발표된 이번 리스트는 6개 대륙 22개 도시의 마인 크래프트 슬롯 머신들을 선정했으며, 800명 이상의 아카데미 투표단이 참여해 공정성을 확보했다.
2019년 개관한 로즈우드 홍콩은 65층 규모로 413개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대만 출신 디자이너 토니 치(Tony Chi)가 설계한 이 호텔은 11개의 레스토랑과 바, 하버 뷰 인피니티 풀, 그리고 9개 트리트먼트 룸을 갖춘 다층 웰니스 시설 '아사야'를 운영한다. 특히 메인 건물과 분리된 선테라스에 위치한 2개의 아사야 로지는 프라이빗 스파 챔버와 수면 강화 기술을 갖춰 투숙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월드 50 베스트 호텔의 엠마 슬레이트(Emma Sleight) 콘텐츠 총괄은 "로즈우드 홍콩은 2023년 어워즈 시작 이후 계속 톱3에 랭크돼 왔다."며 "이 호텔은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도시 중 한 곳의 중심부에서 세계적 수준의 서비스와 놀라운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슬레이트 총괄은 이어 "로즈우드 홍콩의 1위 등극은 아시아가 비즈니스와 레저 여행객 모두를 위한 선도적 럭셔리 여행지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이번 리스트에서 아시아는 총 20개 호텔이 포함되며 전체 대륙 중 가장 많은 수를 기록했다. 유럽은 17개, 북미는 6개, 아프리카 3개, 오세아니아와 남미가 각각 2개로 뒤를 이었다.
2위는 방콕의 차오프라야강변 포시즌스 방콕이, 3위는 지난해 1위였던 카펠라 방콕이 차지했다. 이탈리아 코모 호수의 파살라콰(Passalacqua)는 4위에 오르며 2년 연속 베스트 부티크 마인 크래프트 슬롯 머신 어워드를 수상했다. 싱가포르 래플스는 5위, 두바이 아틀란티스 더 로열은 6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도쿄에는4개 마인 크래프트 슬롯 머신이 리스트에 진입했다. 불가리 도쿄(15위), 아만 도쿄(25위), 자누 도쿄(37위), 도쿄 에디션 토라노몬(45위)이 그 주인공이다. 교토의 마인 크래프트 슬롯 머신 더 미츠이는 46위를 기록했다.
홍콩과 방콕은 각각 3개 마인 크래프트 슬롯 머신이 포함되며 글로벌 여행 허브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홍콩에서는 로즈우드 외에 어퍼 하우스 홍콩(10위), 만다린 오리엔탈 홍콩(41위)이, 방콕에서는 톱3에 오른 2개 마인 크래프트 슬롯 머신 외에 만다린 오리엔탈 방콕(7위)이 선정됐다.

주목할 부분은, 올해 새롭게 추가된 20개 호텔 중 8개가 아시아에서 나왔다는 것이다. 뭄바이의 타지마할 팰리스(38위), 발리의 만다파(50위), 베이징의 만다린 오리엔탈 치엔먼(14위) 등이 신규 진입했다.만다린 오리엔탈 치엔먼(Mandarin Oriental Qianmen)은 개관 24개월 이내 최고 순위 호텔에게 수여되는 니카 베스트 뉴 호텔 어워드(Nikka Best New Hotel Award)를 받았다.
특별상도 다양하게 수여됐다. 발리의 데사 포테이토 헤드(18위)는 에코 마인 크래프트 슬롯 머신 어워드를, 모로코 마라케시의 로열 맨션(13위)는 지난해 38위에서 25계단 상승하며 위스틀피그 최고 상승 마인 크래프트 슬롯 머신 어워드를 받았다. 리우데자네이루의 코파카바나 팰리스(11위)는 라바짜 최고 신규 진입 어워드를, 두바이 아틀란티스 더 로열은 로스트 익스플로러 베스트 비치 마인 크래프트 슬롯 머신 어워드를 수상했다.
올해 처음 신설된 조니 워커 아트 오브 디자인 어워드는 40위를 차지한 남아공 크루거 국립공원의 싱기타(Singita – Kruger National Park)에게 돌아갔다. 이 상은 건축을 넘어 다감각적 경험을 창출하는 호텔 디자인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포시즌스는 페라리 트렌토가 후원하는 '가장 존경받는 마인 크래프트 슬롯 머신 그룹 어워드(Ferrari Trento Most Admired Hotel Group Award)'를 받았다. 이 상은 지난 24개월간 호스피탈리티 산업에 의미 있는 영향을 미친 혁신과 개선을 이룬 마인 크래프트 슬롯 머신 그룹에게 수여된다.
전설적인 스튜디오 54 나이트클럽 공동 창업자이자 1980년대 부티크 마인 크래프트 슬롯 머신 개념을 선도한 이안 슈레이거(Ian Schrager)는 세븐룸스 아이콘 어워드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륙별 최고 호텔은 로즈우드 홍콩(아시아), 파살라콰(유럽), 아틀란티스 더 로열(중동), 멕시코 초촐라의 샤블레 유카탄(북미), 코파카바나 팰리스(남미), 시드니 카펠라(오세아니아), 로열 맨션(아프리카)이 각각 선정됐다.
월드 50 베스트 마인 크래프트 슬롯 머신은 올해로 3회째를 맞으며, 레스토랑과 바에 이어 마인 크래프트 슬롯 머신 부문에서도 글로벌 기준점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투표는 13개 지역으로 나뉜 아카데미 체어가 선정한 패널들이 2년간의 투숙 경험을 바탕으로 7곳의 마인 크래프트 슬롯 머신을 선호 순서대로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딜로이트가 공식 독립 심사 기관으로 참여해 투표 과정의 무결성과 진정성을 검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