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월 27일 경희대학교 슬롯 게임관광대학원 1층 워커힐홀에서 '2025 제5회 코리아 유스 카지노딜링대회'가 개최됐다.
카지노 딜러를 꿈꾸는 국내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5회 코리아 유스 카지노딜링대회'는 경희대학교와 슬롯 게임앤레스토랑 매거진이 주최하고 한국관광학회와 한국게이밍관광전문인협회가 후원으로 진행됐다.
전국 카지노학과(관련)에 재학중인 학생(대학생, 직업전문학교 학생,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바카라, 룰렛, 블랙잭 각 종목당 1팀(3인1조)로 구성, 심사기준은 게임진행과 서비스태도다.

고등부의 경우 총 10팀이 참석했으며 대회 결과 단체부문 동상은 영화국제관광고등학교(사승연, 이주원, 성보나), 은상은 경남관광고등학교(전유경, 김나윤, 김현빈), 금상은 안양문화고등학교(권소예, 이윤정, 송유정), 대상은 성보경영고등학교(박하연, 박지훈, 박세린) 팀이 차지했다.
올해 새로 신설된 개인부분 1등은 바카라 부문에는 성보경영고등학교 박하연, 룰렛은 영화국제관광고등학교 이주원, 블랙잭은 성보경영고등학교 박세린 학생이 수상했다.
대학부의 경우는 총 30팀이 참석해 경합을 벌였으며, 단체부문 수상팀으로 동상 한국슬롯 게임관광실용전문학교(유지하, 배현진, 윤하늘), 은상 광운대학교(강연수, 박재윤, 김수연), 금상 영남이공대학교(정호승, 고해성, 이도경), 대상 로이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김관형, 곽소은, 정수연)가 호명됐다.
개인부분은 1등으로 바카라의 영남이공대학교 김민건, 룰렛의 로이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 조설호, 블랙잭의 영남이공대학교 전민교 학생이 영예의 주인공이 됐다.

이날 시상을 진행한 경희대학교 관광대학원장이자 슬롯 게임경영대학장인 서원석 한국관광학회 회장은 "우리나라의 외래 관광객 유치 목표가 3000만 명인데, 이것이 실현된다면 국가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무엇보다 관광산업이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지역 경제의 파급 효과를 극대화하는 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특히 그중에서도 카지노 산업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여러분이 앞으로 사회에 진출해 관광산업에 종사함으로써, 우리 관광산업이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되고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미래 산업으로 발전하는 데 기여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바람을 전했다.

국내 카지노 교육의 높은 수준을 입증하는 계기가 된 '2025 제5회 코리아 유스 카지노딜링대회'와 함께 참가자들은 카지노 딜러를 꿈꾸는 유망주로서 앞으로 남은 학업에 충실하면서 카지노 딜러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