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명동의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이 합리적인 가격에 스테이크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디너 뷔페를 새롭게 선뵌다.
슬롯 머신 플래시 게임의 '르스타일 레스토랑&바'는 11월 13일부터 '쉐프 고메 스테이크 뷔페'를 리뉴얼 오픈하고, 스테이크와 주류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쉐프 셀렉티드 뷔페로 운영한다. 정상가 4만 원인 디너 스테이크 뷔페는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30% 할인된 2만 8000원에 이용 가능하다.
이번 뷔페의 가장 큰 특징은 1인 1접시로 제공되는 스테이크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1인당 1만 원을 추가하면 생맥주 무제한 혜택까지 누릴 수 있어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은 디너 경험을 제공한다.

식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부가 요소도 풍성하다. 매일 밤 진행되는 DJ 퍼포먼스는 활기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하며, 레스토랑과 이어진 '르스타일 루프탑 바'에서는 명동의 화려한 야경을 감상할 수 있어 특별한 인증샷 명소로도 손색이 없다.
'르스타일 레스토랑 & 루프탑 바'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의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유선 문의를 통해서도 예약이 가능하다.
다가오는 연말과 연시를 앞두고 서울 도심에서 특별한 모임이나 데이트 장소를 찾는 이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의 새로운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